리프러리 사랑의원 History

 환우분들의 건강을 위한 진심이 역사가 되다

2023년

고압산소 치료센터 확장

2022년

- 광교로 이전, ‘리프러리 사랑의원’으로 병원명 변경

- 줄기세포 치료 도입 

2018년

고주파 온열암 치료센터 확장  

2016년

케토제닉 암 환자 식이요법 프로그램 도입

2015년

고압산소 치료 도입

2014년

고주파 온열암 치료 도입

2012년

암 환자 대상 비타민 치료 시작 

2011년

기능의학 치료 도입  

2007년

‘사랑의 의원’ 개원, 통증치료 병원으로 시작